SOURCES
출처와 원칙
공연 프로그램, 공식 발표, 토니상·올리비에상 기록, 언론 보도, 원작 소설·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칙 Principles
- 줄거리는 결말까지 담은 우리말 요약입니다. 노래 가사는 싣지 않고 넘버 제목만 적습니다.
- 한국 캐스트는 언론 보도·공식 발표로 확인한 경우에만 적고, 확인하지 못한 작품은 비워 둡니다.
- 수상은 토니상·올리비에상(한국 작품은 한국뮤지컬대상 확인분) 위주입니다. 확인하지 못한 수상은 적지 않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는 ‘전해지는 이야기’로 표시하거나 뺍니다.
- 공연 시연 영상이나 공연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
이미지 Images
이 사이트의 그림은 모두 OpenAI gpt-image-1로 만든 AI 일러스트입니다. 실존 인물이나 배우를 그리지 않았고, 실제 공연 장면이 아닙니다.
- 빈 무대와 붉은 커튼, 한 줄기 조명 (AI 일러스트) —
/img/hero.webp - 오페라 극장의 샹들리에 (AI 일러스트) —
/img/chandelier.webp - 19세기 파리 바리케이드 무대 세트 (AI 일러스트) —
/img/barricade.webp - 조선 궁궐 마당을 닮은 무대 세트 (AI 일러스트) —
/img/palace.webp - 비 오는 밤 극장 간판 (AI 일러스트) —
/img/marquee.webp - 희극·비극 가면과 악보 (AI 일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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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지는 이야기’·논란 표시 항목 Flagged items
-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 논란: 예수를 인간적으로, 유다를 동정적으로 그렸다는 이유로 초연 당시 일부 종교 단체의 항의와 상영·공연 금지 사례가 있었습니다.
- 에비타 — 논란: 아르헨티나에서는 에바를 지나치게 야심가로 그렸다는 반발이 있었습니다.
- 스위니 토드 — 전해지는 이야기: 스위니 토드가 실존한 연쇄살인범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확실한 기록은 없습니다.
- 레미제라블 — 창작: 장발장·자베르는 위고가 만든 인물입니다(일부 실존 인물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설은 전해지는 이야기).
- 미스 사이공 — 논란: 1990년 브로드웨이 이전 때 백인 배우 조너선 프라이스가 혼혈 아시아인 ‘엔지니어’를 분장으로 연기하는 문제로 미국 배우조합과 갈등이 있었고, 아시아 여성 묘사를 둘러싼 비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 모차르트! — 전해지는 이야기: 모차르트의 정확한 사인은 지금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 빨래 — 전해지는 이야기: 공연 횟수·누적 관객 수는 자료마다 달라 여기서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웅 — 전해지는 이야기: 어머니 조마리아가 ‘항소하지 말라’는 편지와 수의를 보냈다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있으나, 편지 원문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 북 오브 몰몬 — 논란: 종교와 아프리카 묘사를 둘러싼 풍자의 수위가 지나치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 디어 에반 핸슨 — 논란: 2021년 영화에서 20대 후반의 벤 플랫이 다시 고교생을 연기해 캐스팅 논란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