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 · Laundry
빨래
서울 달동네 옥상, 빨래처럼 털고 다시 사는 사람들

기본 정보 Facts
- 음악 Music
- 민찬홍
- 가사 Lyrics
- 추민주
- 대본 Book
- 추민주
- 초연 Premiere
- 2005년 · 서울 · 한국 창작
- 초연 메모
- 2003년 서울예대 졸업 공연으로 시작, 2005년 정식 초연 (흔히 ‘빨래방’으로 잘못 부르기도 함)
- 시대
- 디즈니·주크박스 (Disney & Jukebox)
줄거리 Plot (spoilers)
⚠ 스포일러 주의 · 결말까지 모두 나옵니다. 줄거리는 우리말로 다시 쓴 요약입니다.
강원도에서 올라온 스물일곱 나영은 서울 변두리 서점에서 일하며 달동네 옥탑방에 세 들어 삽니다. 옆집 옥탑에는 몽골에서 온 이주노동자 솔롱고가 삽니다.
빨래를 널다 날아간 옷 때문에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의 외로움을 알아봅니다. 주인 할매와 장애가 있는 딸, 이웃 희정 엄마 등 동네 사람들의 고단한 일상도 함께 펼쳐집니다.
결말: 나영은 서점의 부당 해고에 맞서다 결국 일자리를 잃고, 솔롱고도 임금 체불과 불법체류 문제로 흔들립니다. 그래도 두 사람은 함께 빨래를 하며 ‘슬픔은 빨아서 말리면 된다’고 다시 하루를 시작합니다.
대표 넘버 Main numbers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제목만 적고 가사는 싣지 않습니다. Titles only — no lyrics.
- 서울살이 몇 핸가요?
- 나 한국말 다 알아
- 어서 오세요 제일서점입니다
- 참 예뻐요
- 내 이름은 솔롱고입니다
- 빨래
- 비 오는 날이면
- 한 걸음 두 걸음
- 슬플 땐 빨래를 해
원작과 소재 Source material
창작창작 뮤지컬
작가 추민주가 학생 시절 쓴 작품으로, 이주노동자·비정규직 이야기를 다룹니다.
캐스트 Cast
초연·오리지널 캐스트
확인된 자료로 정리 중입니다.
한국 공연 주요 캐스트 Korean cast (verified only)
언론 보도 등으로 확인한 자료가 없어서 비워 두었습니다. 추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수상 Awards (Tony · Olivier)
토니상·올리비에상 주요 수상 기록이 없거나 해당 시상식 대상이 아닌 작품입니다.
기록 · 논란 · 비하인드 Records, issues & trivia
- 소극장 창작 뮤지컬로 20년 가까이 장기 공연을 이어 온 대표작입니다.
- 중고교 음악·문학 수업에서 자주 다뤄집니다.
- 전해지는 이야기공연 횟수·누적 관객 수는 자료마다 달라 여기서는 적지 않았습니다.
영화로 보기 Film adaptations
극장 개봉 영화화 작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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